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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우수한 진료 인프라 갖춘 지역 의료기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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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전하는 병원, 아주 편하고 좋은 이웃과 같은 의사가 되겠습니다.” 김민철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은 재활의학과 전문의로서 그간 견지해 온 진료 철학을 인터뷰 제일성(第一聲)으로 전했다. 김 원장은 온정의 인술을 펼치는 명의로 유명하다. 그는 재활의학적 관점에서 전인적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행하면서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또 나눔과 상생의 가치 확산에 공헌하며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의료 지원 활동과 기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본지는 모범적 행보로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김민철 아주편한재활의학과 대표원장을 만나 전문의로서 그간 걸어온 길과 향후 목표에 대해 인터뷰했다.

 

비수술 재활의학적 관점에서 환자의 기능 회복 도모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은 ‘좋은 이웃으로 다가가 마음을 통해 공감하는 병원’을 표방하며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아주대학교병원 등에서 다년간 임상 경험을 쌓아온 김민철 대표원장의 진두지휘 아래 기능 장애 및 통증 질환 전반에 대한 환자 중심의 치료 프로세스를 구현하고 있다.

“재활의학은 고혈압, 당뇨를 비롯한 성인병에 의한 후유증과 교통사고, 산업 재해 등으로부터 발현된 일시적 또는 영구적인 기능장애를 다루는 분야입니다. 특히 회복 불가능한 영구적인 장애에 대해서도 전인적인 진단과 평가 및 치료를 통해 환자의 기능 회복을 도모함으로써 독립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본원은 이러한 재활의학적 관점의 치료는 물론,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광범위한 통증을 비수술적 관점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지역 주민들이 통증으로부터 해방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은 ▲목·허리디스크 ▲목통증 ▲편두통 ▲일자목·거북목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 ▲어깨·무릎·발목·손목관절 통증 ▲스포츠손상 등에 관해 보다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2인의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구심점이 돼 간호사, 물리치료사, 도수치료사, 방사선사가 원팀으로 환자의 증상과 원인을 포괄적으로 평가하고 주사요법 및 물리치료, 운동 재활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끊임없는 임상 연구와 실천으로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에 집중하면서 환자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광범위한 통증을 비수술적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사진제공=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
 

대학병원급 장비로 진료 인프라 확보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은 대학병원급 의료장비와 선진 술기 도입 등을 통한 진료 역량 강화에 집중해 왔다. 척추 질환의 통증 완화를 위한 C-arm 신경차단술과 관절의 운동 범위를 회복하는 무릎 CPM 치료를 실시하는 것에 이어 의원급 최초로 최첨단 로봇 손재활 치료기기인 ‘핸드오프호프(Hand of Hope)’를 도입했다.

“뇌졸중, 척수 손상, 뇌성마비로 인한 마비와 경직, 구축이 발생한 환자나 수술 등으로 손과 팔 기능이 저하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에게는 ‘상지 재활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상지 재활 치료는 치료사가 환자의 재활에 필요한 동작을 지도하거나 소도구를 이용해 재활 운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왔는데요. 여기서 나아가 본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 인증을 획득한 ‘핸드오프호프 (Hand of Hope)’를 상지 재활 치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핸드오프호프(Hand of Hope)’는 손과 손가락 재활에 특화된 첨단 치료기기다. 해당 치료기기를 통해 환자에게 인체 해부학적으로 반복적인 훈련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 필요한 동작 기능을 회복하고 근육 재건과 관절 운동을 촉진한다. 김 원장은 “손가락과 팔 부분에 부착한 근전도 센서가 수의적 근전도 신호를 감지해 근수축과 근전기 패턴을 인식, 팔과 손, 손가락의 움직임을 돕는다”며 “모니터링을 통해 시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기에 목적성에 맞는 운동 학습과 재활 치료의 효과성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바이오피드백 시스템의 쌍방향 기능을 통해 손의 기능을 뇌에 재학습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본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들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결과가 예상되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한 최첨단 독일 치료기기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외상이나 수술, 기타 질환으로 인한 후유증을 앓는 환자들이 빠른 시일 내 기능 회복과 장애 최소화, 조기 사회 복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사회 취약계층 위한 온정의 인술 실천

지난해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앞서 본원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주관한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공식후원 기관으로 참여하는 한편, 도내 취약계층과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함께 소록도에서 봉사활동을 한 바 있습니다. 한센병 환자들을 만나 말동무도하고 식사를 도왔는데요. 이를 계기로 현재까지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그간 김 원장은 열린의사회 주거취약계층 의료지원활동, 농촌재능나눔 산불피해지역 활동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수원시 취약계층 지원 기부, 율전동행정복지센터 기부 등에 동참했다. 그는 “봉사는 삶의 원동력과도 같다”며 “‘어진 덕을 베푼다’는 인술(仁術)의 의미처럼 앞으로도 환자들로부터 받은 신뢰를 사람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환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민철 원장은 지난 연말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율전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사진제공=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
 

지역 주민의 건강 지키는 평생 주치의

“보행 보조기구에 의지해 내원한 70대 여성 환자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초진 당시 환자는 굽은 허리로 인한 통증과 거동에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최우선적으로 환자와의 라포 형성에 집중하는 한편 평소 생활습관이나 여건 등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이후 정확한 진단을 통해 기능 회복과 통증 완화에 집중하는 비수술적 주사와 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실시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다른 환자로부터 보행 보조기구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는 환자의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요. 화려한 술기가 아닐지라도 환자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성실한 치료로 보답하는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 말미 김 원장은 “특별한 홍보 없이도 가족과 지인을 추천해 준 환자들 덕분에 단기간 만에 신뢰받는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진 의료술기 연구에 정진하며 1차 의료기관으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환자 중심 진료를 선도하고자 한다. 성실과 친절을 바탕으로 재활의학과의 본질에 다가서는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모범적 인술 활동으로 지역 의료계에 본보기가 되고 있는 김민철 대표원장과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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